현장은 비었어도 마음까지 식을 순 없어서,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온라인 광장으로 그대로 옮겨왔습니다.공정한 선거를 바라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는 곳.오래 흔들수록 태극기가 커집니다.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, 멸공!광고·후원 일체 받지 않습니다 · 문의·개선사항 : @loan_toy
쓴 말이 전광판에 크게 뜨고, 모두의 화면 위에 나와요.